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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거/항해99

[항해99] 24일차 - 주특기숙련주차完 과제수행기

"어?....드디어 토큰인증 성공!"

왜 하루 TIL을 하루 걸렀느냐

 

사실 제 하루는 48시간입니다.

 

어제 일어나서 잠 한 숨 못자고 과제를 풀었거든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못자고 있어요!!

 

그래서 그냥 피곤한 만큼 과제중에 드럽게 안풀렸던 것들만 짤막하게 남기고 자러 가려고한다.

 

첫번째 관문 SecurityConfig 예외처리가 드럽게 안됐다.

 

어떤 자료를 가지고 레퍼런스 삼아야 할 지 정하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따라해보다가 진짜 애먹음.

 

빡쳐서 드러누워버림. 화요일까지는 거의 이런 상태였다.

 

하다가 안 풀리면 일단 드러누웠다.

 

제일 어려웠던 건 form login 페이지의 흐름을 몰라서

그냥 이해하려고 코드만 엄청 들여다 봤었다.

api 기능으로만 구현하려면

어딜 먼저 손대야 할지를 모르겠어서

그냥 흐름 이해하는 것만 며칠을 투자했어야했다.

그 생각 할 때 손을 움직였어야 했는데..

 

SecurityConfig 예외처리는 extends로 ConfigureAdapter 클래스로 확장시켜서 해결함

이 때부터 슬슬 풀리기 시작함.

 

여기까지가 월요일이었따.

 

나보다 잘난놈들이 많아서 가만 보면서 이런 생각도 들었고

 

또 나는 왜 이렇게 이해를 못하나 싶어서 엄청 낙담하고 우울했었다.

 

 

"실력 없다고 낙담하는 새끼 ㅗ"

화요일날 밤에 라이너스 아저씨를 보면서 힘을 내기 시작했다. 

 

좆까 나는 어떻게든 해낸다!

 

미칠듯한 빨간줄의 향연. 하나하나 정리 해나가기 시작했다.

 

가장 큰 벽...

토큰이 검증이 안된다!!!

분명 저렇게 집어넣었는데!!

안돼!!!

 

그럼 될 때까지 한다.

 

그게 제일 나다운 방법같다.

 

그리고 Servlet 매개변수...넌 대체 어디서 왔니...

 

토큰 디코드.. Json타입이 아니라고 자꾸 뱉어댔다.

알고보니까 페이로드에 값이 안담겼다...

 

 이 곳에서 엄청 헤매가지고 시간을 너무 많이 버렸다.

 

그러다가 레드불 풀도핑.

 

https://jwt.io/

 

JWT.IO

JSON Web Tokens are an open, industry standard RFC 7519 method for representing claims securely between two parties.

jwt.io

 

JWT 페이로드 디코더로 확인하면서 문제점 간신히 찾았다.

 

결국 해냄.

 

퍄....

 

 

그리고 궁금한 거. Id를 따로 관리 할 수는 없나?

 

이런 의식의 흐름으로 과제를 풀어 나갔다.

 

결국 완벽하게 해내진 못했지만 내 나름에 성과는 있었던 하루였지 않았나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