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맡은 역할 내에서 최대한 내 역량을 쓴거 같은데
배포 충돌을 해결 못해서 롤백해버린 내 코드.
편안히 잠드소서.
아쉬움이 남아서 잠이 쉽게 오질 않는다.
프로젝트를 끝마치며 다음 프로젝트 때 필요한 것들만 정리해보려고한다.
SA를 작성할 때 최대한 회의 시간을 길게 가지자
서로 나눠야 할 업무에 대해 이해할 시간을 가지고
배포할 사람이 깃 머지 업무까지 소화하는게 Best인거 같다.
다음주는 내가 무조건 배포를 맡아서 처리하고
CI CD 로 자동배포와 Oauth2를 통한 로그인처리를 구현 해봐야겠다.
Oauth2는 레퍼런스 코드 구해다 놓고 사실 적용만하면되는데
Security 설정으로 시간을 너무 빼았겨서 따로 적용을 못했다.
그리고 Security 부분은 다시 만져서 프로젝트 때마다 쓸 Boiler plate를 하나 만들어둘 생각이다.
이번 한주도 고생 많았을 항해99 8기의 무사 항해를 기원하며 오늘의 TIL은 여기까지로 마치겠다.
그럼 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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