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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거/항해99

[항해99]49일차 - 일곱번째 WIL

 

하루가 너무 짧아서 정신이 없다. 지난 프로젝트의 회고는 아래의 링크로 대체.

 

https://camof1ow.tistory.com/55?category=1078038 

 

[항해99]42일차 - 여섯번째 WIL

5주 차 미니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서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첫 협업에서 느낀 아쉬운 점. 1. 소통의 부족. 서로 간의 소통이 부재까지는 아니었지만 서로 맡은 기능만 신경

camof1ow.tistory.com

 

드디어 실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아직까지는 큰 이견없이 큰 틀을 잡아가는 데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고 있다.

 

주제 선정과 그에 따른 MVP 설계에 대한 피드백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많이 보아서

 

따로 갈아엎어지거나 뒤집어진다거나 하는 일은 생기지 않을 거 같다.

 

일단 무엇보다 좋은 팀원들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지금 프로젝트에서 해야 할 꺼를 정리하자면

 

1. 불필요한 스코프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와이어 프레임을 짜면서 기능에 위주로 생각하다 보니

생각보다 너무 광범위하게 짜여서 그 부분에 대해 정리할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

아마 프런트엔드와 기능 연결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 맞춰지지 않을까 했는데

미리 어느 정도 생각해두면 추후에 시간적으로 이득이 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다.

 

2. 스켈레톤 코드 작성

일단 뼈대를 작성해서 깃 리포부터 파놓을 생각이다.

이 부분은 회의에서 정해진 부분이라 자기 전에 푸시해놓을 예정

월요일 ERD설계와 업무배분이 끝나면 바로 코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미리 갖춰놓는 게

팀장의 역할 아닐까 생각해 봤다.

 

3. 다른 파트의 스코프 이해.

저번 주 프런트엔드와의 기능에 대해 서로 이해를 잘 못한 부분이 생겨서

기능 구현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데. 좀 뼈아팠다..

다른 파트에도 어느 정도 이해도를 가져야 프로젝트가 원만히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해서

프런트엔드와 UI 디자인에 대한 기초적인 공부를 좀 해둬야 될 거 같다.

 

앞으로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앞둔 일요일 

다시 파이팅 넘치게 재충전 끝마치러 가보겠다

그럼 다들 무사한 항해를 기원하며 코바!